뚝섬한강공원

강변의 여유와 자벌레 모양의 건축물이 어우러진 공원을 만나보세요.
이곳을 고르는 이유
강변 산책에 독특한 건축을 더하고 싶다면. 한강 풍경과 굽은 자벌레 건물을 함께 감상할 수 있어요.
가서 이렇게 즐겨보세요
뚝섬한강공원은 한강 북쪽에서 강변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원입니다. 독특하게 굽은 자벌레 건물도 이곳을 알아보게 하는 풍경입니다.
강변 길을 따라 걷다가 건물의 곡선과 다리의 직선을 비교해 보세요. 계절 시설을 이용하실 때에는 운영 안내를 따로 확인하세요.
기록으로 만나는 이야기
한강에서 노는 방식이 바뀌다
뚝섬한강공원은 산책뿐 아니라 수상 레포츠와 여름철 여가를 즐기는 장소로 발전했습니다. 1989년에는 한강공원 가운데 처음으로 옥외수영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도시의 강이 교통과 물 공급의 공간에서 시민들이 몸을 움직이며 쉬는 공간으로도 넓어진 것입니다.
다리 아래 길게 놓인 자벌레
뚝섬의 전망문화복합시설은 길게 휘어진 모습 때문에 자벌레라는 이름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리와 강변 사이에서 전망과 문화활동을 잇는 역할을 합니다. 멀리서 독특한 외형을 본 뒤 가까이에서 사람이 드나드는 길을 살펴보면 모양과 쓰임의 관계가 보입니다.
강을 높이와 거리로 읽어보세요
물가 산책로와 조금 높은 전망 공간에서는 같은 한강도 다르게 보입니다. 가까이서는 물의 흐름과 강변 식물이, 멀리서는 다리와 도시의 윤곽이 두드러집니다. 한곳에만 머무르지 말고 서로 다른 높이에서 바라보세요. 공원의 시설이 강을 경험하는 여러 방법을 만들어줍니다.
참고 자료
방문 전 확인하세요
운영 시간과 휴무일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