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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움미술관

용산구 · 박물관·미술관

리움미술관
사진: takato marui, CC BY-SA 2.0 · Wikimedia Commons

개성 있는 건축 공간에서 고미술과 현대미술을 함께 만나보세요.

이곳을 고르는 이유

고미술과 현대미술을 함께 보고 싶다면. 작품의 시대 차이뿐 아니라 서로 다른 전시 건축을 경험하는 재미도 있어요.

가서 이렇게 즐겨보세요

리움미술관은 고미술과 현대미술을 함께 만날 수 있는 미술관입니다. 전시품뿐 아니라 서로 다른 형태의 건물과 실내 공간도 관람의 일부가 됩니다.

작품 사이를 이동할 때 빛이 들어오는 방향과 공간의 높이도 살펴보세요. 전시와 예약 안내는 방문 전에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기록으로 만나는 이야기

이야기 01

세 건축가가 한 미술관에서 만나다

리움은 마리오 보타, 장 누벨, 렘 쿨하스가 설계한 서로 다른 건축물들이 연결된 미술관입니다. 같은 장소를 만들면서도 형태와 재료에 대한 생각이 달랐습니다. 하나의 통일된 외관을 찾기보다 건물 사이의 차이를 관찰하면 건축 자체도 전시처럼 즐길 수 있습니다.

이야기 02

가운데 빈 공간이 길을 만듭니다

로비에는 보타가 설계한 로툰다, 둥근 천창이 있는 원형 공간이 놓입니다. 주변 계단과 전시 공간을 연결하며 서로 다른 건축을 만나는 중심이 됩니다. 천창에서 내려오는 빛을 보고 층마다 시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보세요. 빈 공간도 동선을 만드는 중요한 설계입니다.

이야기 03

옛 미술과 현대미술을 잇는 걸음

리움의 로비는 한국 고미술과 세계의 근현대미술을 연결하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시대가 다른 작품을 볼 때 재료와 색, 표면을 비교해 보세요. 오래된 도자기와 현대 작품이 예상치 못한 질문을 함께 던질 수 있습니다. 전시 내용은 달라져도 서로 다른 시간을 오가는 경험은 계속됩니다.

참고 자료

방문 전 확인하세요

운영 시간과 휴무일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3D로 둘러보기공식 안내 보기 ↗구글 지도에서 위치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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